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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순으로 열린 세계: 동남아시아의 항구 도시

몬순으로 열린 세계: 동남아시아의 항구 도시

몬순으로 열린 세계: 동남아시아의 항구도시

출처: 국립아시아문화전당

'몬순으로 열린 세계: 동남아시아의 항구도시' — 국립아시아문화전당에서 2024-01-30부터 2026-12-31까지 열리는 전시입니다.

전시 정보

전시 소개

계절풍 몬순을 따라 전개된 동남아시아 해상 실크로드의 교역과 문화교류, 항구도시를 오간 사람들이 만들어낸 삶과 예술을 소개하는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의 상설전시입니다. 몬순은 티베트 고원에서 시작된 대륙풍과 인도양 해풍의 온도 차가 만드는 계절풍으로, 실크로드 하면 흔히 떠올리는 육로가 아닌 바닷길에 초점을 맞춥니다. 2017년 네덜란드 델프트 헤리티지와의 협약으로 수증한 '누산타라 컬렉션' 가운데 400여 점의 아시아 유물이 공개됩니다. 화려한 그림과 조각, 초자연적 힘을 지닌 금속공예품, 열대 문양의 옷과 직물, 라탄 목공예 등으로 항구도시에 정착한 사람들의 신화와 신앙, 집과 옷, 일상용품을 살펴봅니다. 1부 '몬순 항해, 닻을 올리다'와 2부 '항구도시가 빚은 문화유산' 등으로 구성되며 관람료는 무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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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몬순으로 열린 세계: 동남아시아의 항구 도시 전시는 언제까지 하나요?

2026.12.31까지

몬순으로 열린 세계: 동남아시아의 항구 도시 전시 관람료는 얼마인가요?

무료

몬순으로 열린 세계: 동남아시아의 항구 도시는 어디서 하나요?

국립아시아문화전당

몬순으로 열린 세계: 동남아시아의 항구 도시 전시 관람 시간은 어떻게 되나요?

화-일 10:00-18:00, 수·토 10:00-20:00 (월요일 휴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