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민주 인권 평화 전 [강요 배: 시간을 품다]](/posters/53d5e60a4b929a05.jpg)
2026 민주 인권 평화 전 [강요 배: 시간을 품다]
2026 민주인권평화전 [강요배: 시간을 품다]
출처: 광주시립미술관 · 최종 확인일 2026-07-15
'2026 민주인권평화전 [강요배: 시간을 품다]' — 광주시립미술관에서 2026-05-08부터 2026-09-27까지 열리는 전시입니다.
전시 한눈에 보기
50년, 시간을 품은 강요배의 회화
1976년 첫 개인전 이후 50년을 돌아보는 회고전으로, 강요배 작품 속 시간의 층위와 민주·인권·평화의 가치가 회화적 언어로 축적되어 온 과정을 보여준다.
강요배의 회화·영상 40여 점과 아카이브 자료가 전시되며, 〈불인〉 〈인간을 도우시다〉 〈태극도〉 〈흙〉 등 대표작이 포함된다.
분단과 냉전체제 속 역사와 기억을 다룬 작업부터 최근의 갈필 작업까지, 제주 4·3과 한국 현대사의 시간을 회화로 축적해 온 작가의 50년 궤적을 조망한다.
- 1976년 첫 개인전부터 최근작까지 50년 회고전 구성
- 청년기 상징적 작업부터 최근 갈필 작업까지의 화풍 변화
- 민주화운동의 중심지 광주에서 열리는 민주·인권·평화 주제전
전시 깊이 보기
광주시립미술관은 2026년 5월 8일부터 9월 27일까지 본관 제1, 2전시실에서 2026 민주인권평화전 《강요배: 시간을 품다》를 개최합니다. 회화·영상 40여 점과 아카이브 자료가 소개되며, 1976년 강요배가 제주에서 첫 개인전을 개최한 이후 50년의 시간을 돌아보는 회고전입니다.
한국 민주화운동의 중심지 광주에서 열리는 이번 전시는 부재하는 시간을 붙잡아 현재와 연결하는 강요배 작품 속 '시간'에 주목합니다. 전시는 눈앞에 펼쳐진 풍경 너머 겹겹이 쌓인 시간의 층위가 그의 회화 안에서 어떻게 형상화되는지, 작가 개인과 시대의 기억이 응축된 시간 속에서 민주·인권·평화라는 가치가 어떻게 회화적 언어로 축적되고 변주되어 왔는지를 보여줍니다.
당대의 예술적 실천 속에서 현실을 바라보는 시각을 은유적이고 상징적으로 풀어낸 청년기 작품에서부터, 분단과 냉전체제 속에서 형성된 역사와 기억을 자연 풍경에 담아낸 작업, 갈필의 물질성을 통해 응축된 시간의 풍경을 구축한 최근 작업에 이르기까지 작가의 예술 세계를 한자리에서 조망합니다.
대표 작품
- 불인 · 강요배 — 2017년작, 캔버스에 아크릴, 333x788cm 대작이다.
- 인간을 도우시다 · 강요배 — 2025년작, 캔버스에 아크릴, 450x1320cm의 대형 회화이다.
- 태극도 · 강요배 — 1981년작, 종이에 포스터칼라와 파스텔, 청년기 작업에 속한다.
- 폭포 속으로 · 강요배 — 2022년작, 캔버스에 아크릴, 668x386cm이다.
- 흙 · 강요배 — 1992년작, 캔버스에 유채, 130.3x162.2cm이다.
《강요배: 시간을 품다》는 작가가 마주해온 시간을 따라가며, 우리가 살아가고 있는 시간과 그 시간을 어떻게 기억하고 담아낼 것인가를 생각해 보는 자리이다. 공식 페이지
출처: 공식 전시 페이지 · 확인일 2026-07-15
전시 정보
- 전시관광주시립미술관 광주
- 기간2026.09.27까지진행 중 · 73일 남음
- 관람료무료
- 참여 작가강요배
- 위치시립미술관 본관 제1, 2전시실 · 지도에서 보기 → · 네이버 지도에서 보기
- 공식 정보gjartmuse.jeonnam-gwangju.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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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2026 민주 인권 평화 전 [강요 배: 시간을 품다] 전시는 언제까지 하나요?
2026.09.27까지
2026 민주 인권 평화 전 [강요 배: 시간을 품다] 전시 관람료는 얼마인가요?
무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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