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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로이츠베르크: 1960년 이후의 예술과 이주

크로이츠베르크: 1960년 이후의 예술과 이주

출처: 그로피우스 바우

1960~70년대 서독의 사회·문화 변화가 가장 뚜렷하게 나타난 곳인 베를린 크로이츠베르크를 주제로 한 단체전입니다. 이탈리아, 그리스, 터키 등과 맺은 노동자 모집 협정이 가져온 변화가 이 동네에서 어떻게 드러났는지, 그리고 지역 예술가들이 당대의 긴장과 문제에 어떻게 응답했는지를 살핍니다. 노동 이주를 다룬 다양하지만 대체로 간과되어 온 문화 생산에 초점을 맞추며, 크로이츠베르크에 자리한 그로피우스 바우가 영화·회화·사진·설치·퍼포먼스 100여 점을 선보입니다. 이주 노동자와 그 후손의 삶의 현실을 중심에 두고 지금도 이어지는 포용과 평등을 위한 투쟁을 조명합니다. 하룬 파로키, 에미네 세브기 외즈다마르, 에두아르도 파올로치, 송현숙 등 역사적·동시대 작가가 참여하며 베를린 아트 위크의 일환으로 개막합니다.

전시 정보

전시 소개

1960~70년대 서독의 사회·문화 변화가 가장 뚜렷하게 나타난 곳인 베를린 크로이츠베르크를 주제로 한 단체전입니다. 이탈리아, 그리스, 터키 등과 맺은 노동자 모집 협정이 가져온 변화가 이 동네에서 어떻게 드러났는지, 그리고 지역 예술가들이 당대의 긴장과 문제에 어떻게 응답했는지를 살핍니다. 노동 이주를 다룬 다양하지만 대체로 간과되어 온 문화 생산에 초점을 맞추며, 크로이츠베르크에 자리한 그로피우스 바우가 영화·회화·사진·설치·퍼포먼스 100여 점을 선보입니다. 이주 노동자와 그 후손의 삶의 현실을 중심에 두고 지금도 이어지는 포용과 평등을 위한 투쟁을 조명합니다. 하룬 파로키, 에미네 세브기 외즈다마르, 에두아르도 파올로치, 송현숙 등 역사적·동시대 작가가 참여하며 베를린 아트 위크의 일환으로 개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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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크로이츠베르크: 1960년 이후의 예술과 이주 전시는 언제까지 하나요?

2027.01.17까지

크로이츠베르크: 1960년 이후의 예술과 이주는 어디서 하나요?

그로피우스 바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