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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기의 기술: 종이에서 픽셀로

읽기의 기술: 종이에서 픽셀로

출처: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 · 최종 확인일 2026-07-15

'읽기의 기술: 종이에서 픽셀로' —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에서 2026-11-20부터 2027-04-04까지 열리는 전시입니다.

전시 한눈에 보기

한글 가로쓰기 이후, 종이에서 픽셀로 이어진 그래픽 디자인사

기획 의도

1970년대 한글 가로쓰기 도입 이후 아날로그에서 디지털로 전환하는 환경 속 텍스트와 이미지 관계를 연구해 온 디자이너들의 활동상을 시대별로 재구성합니다.

주요 작가·작품

정병규의 <테이프타이포그래피_책 시리즈>(2014), 슬기와 민의 <테크니컬 드로잉>(2014) 등이 소개됩니다.

정병규슬기와 민
시대·미술사 맥락

1970-80년대 사진 식자와 옵셋 인쇄 기술의 부흥기부터 1980-90년대 그래픽 툴과 웹 환경으로의 이행기, 오늘날의 실험적 시도까지 다룹니다.

관람 포인트
  • 그래픽 디자인 실천의 흐름 속에서 기술 발전과 시각 문화의 관계를 살펴볼 수 있습니다.

전시 깊이 보기

1970년대 인쇄 출판 분야에 한글 가로쓰기가 도입된 이후 그래픽 디자인의 변천사를 추적하는 전시입니다. 아날로그에서 디지털로 전환하는 환경 속에서 텍스트와 이미지의 관계를 연구해 온 디자이너의 활동상을 시대별로 재구성할 예정이며, 2026년 11월 20일부터 2027년 4월 4일까지 서울관 지하1층 6, 7전시실에서 열립니다. 전시에서는 1970-80년대 사진 식자와 옵셋 인쇄 기술의 부흥기, 1980-90년대 그래픽 툴과 웹 환경으로의 이행기를 거쳐 오늘날 물질과 비물질을 넘나드는 실험적인 시도를 선보입니다. 이 전시는 그래픽 디자인 실천의 흐름 속에서 기술 발전과 시각 문화의 역동적인 관계를 살피는 가운데 한국미술의 저변을 확장하려는 시도입니다.

대표 작품

  • 테이프타이포그래피_책 시리즈 · 정병규 — 2014년작(2020년 재제작), 종이에 디지털 잉크젯 프린트, 118.9×84.1cm(3점), 국립현대미술관 소장.
  • 테크니컬 드로잉 · 슬기와 민 — 2014년작, 종이에 크로모제닉 프린트, 180×270cm(3점)·180×150cm(4점), 국립현대미술관 소장.
1970년대 인쇄 출판 분야에 한글 가로쓰기가 도입된 이후 그래픽 디자인의 변천사를 추적하는 전시다. 공식 페이지

출처: 공식 전시 페이지 · 확인일 2026-07-15

전시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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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읽기의 기술: 종이에서 픽셀로 전시는 언제까지 하나요?

2027.04.04까지

읽기의 기술: 종이에서 픽셀로는 어디서 하나요?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