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미술관 상설 전시 《멈춰 서서》
경기도미술관 상설전시 《멈춰서서》
출처: 경기도미술관 · 최종 확인일 2026-07-15
'경기도미술관 상설전시 《멈춰서서》' — 경기도미술관에서 열리는 전시입니다.
전시 한눈에 보기
미술관 안팎에 자리한 조각들과 잠시 멈춰서는 시간
미술관 야외 전시장과 벽면에 설치된 소장품 조각들을 통해 삶에 대한 여러 생각과 감정을 마주하고, 일상에서 잠시 쉬어갈 수 있는 위로의 시간을 제안합니다.
강신영, 강익중, 고산금 등 31명의 작가가 참여한 야외·벽면 설치 소장품으로 구성됩니다.
2006년 개관 이래 경기도미술관 실내외에 설치되어 온 소장품들이 현재의 위치와 형태를 갖추기까지의 과정을 보여주는 상설전입니다.
- 미술관 입구에서부터 여러분을 맞이하는 야외 조각 작품들을 마주할 수 있습니다.
- 31명의 참여 작가가 만든 다양한 매체의 소장품을 산책하듯 둘러볼 수 있습니다.
전시 깊이 보기
경기도미술관 실내외에 설치된 소장품들은 2006년 개관 이래 오랜 시간을 거쳐 현재의 위치와 형태를 갖추었습니다. 경기도미술관은 관객들과 그 주변의 다양한 일상이 교차하는 장소입니다. 미술관 야외 전시장과 벽면에 설치된 작품들은 삶에 대한 여러 생각과 감정을 다루고 있습니다. 잠시 멈춰서서 경기도미술관의 입구에서 여러분을 맞이하는 작품을 마주해보세요.
이 상설전은 2023년 9월 15일부터 야외 전시장 및 미술관 벽면에서 이어지고 있으며, 강신영, 강익중, 고산금, 권남희, 김상균, 류인, 미쉘 뒤포르, 박상숙, 박안식, 배영환, 배형경, 서정국, 성동훈, 양태근, 왕광현, 유영호, 이민수, 이상남, 이상헌, 이웅배, 이일호, 이재효, 이행균, 전덕제, 정보원, 정현, 최기창, 최정화, 최평곤, 홍승남, 홍승혜 등 31명의 작가가 참여합니다. 기획과 주최·주관은 경기도미술관과 경기문화재단이 맡았습니다.
잠시 멈춰서서 경기도미술관의 입구에서 여러분을 맞이하는 작품을 마주해보세요. 공식 페이지
출처: 공식 전시 페이지 · 확인일 2026-07-15
전시 정보
- 전시관경기도미술관 안산
- 참여 작가강신영, 강익중, 고산금, 권남희, 김상균, 류인, 미쉘 뒤포르, 박상숙, 박안식, 배영환 외 총 31명
- 위치야외 전시장 및 미술관 벽면 · 지도에서 보기 →
- 공식 정보gmoma.ggcf.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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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경기도미술관 상설 전시 《멈춰 서서》는 어디서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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