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처공연·전시를 찾고, 미술사를 읽다
구정아: 우스씨안

구정아: 우스씨안

출처: 쿤스트-베르케 KW

한국 작가 구정아(1967년생)의 독일 첫 대규모 개인전입니다. 1990년대와 2000년대 베를린에 살았던 작가는 애니메이션, 건축, 증강현실, 드로잉, 영화, 설치, 회화, 조각, 사운드를 아우르는 작업을 발전시켜 왔습니다. 소박하지만 수수께끼 같은 형태로 힘과 빛, 향, 소리, 온도 같은 무형의 요소를 다감각적 환경으로 조합하고 지각과 시각 영역의 한계를 탐색합니다. 이번 전시는 KW의 건축에 맞춰 새롭게 구성되어 지난 수십 년의 핵심 작품을 한자리에 모읍니다. 인간의 인지에서 도가 철학, 미술사에서 기(氣)의 과학까지 폭넓은 관심에서 출발하며 흙·불·쇠·물·나무의 자연 요소가 형식이자 주제로 자주 등장합니다. 각설탕, 자석 더미, 한 줄기 햇빛 같은 모든 재료와 현상이 마법과 세심함으로 다루어집니다. 엠마 엔더비와 리버티 아드리앵이 기획했습니다.

전시 정보

  • 전시관쿤스트-베르케 KW 베를린
  • 기간2027.01.10까지D-35 개막 예정
  • 관람료10유로·할인 6유로
  • 위치Auguststraße 69, 10117 Berlin · 지도에서 보기 →
  • 공식 정보kw-berlin.de

전시 소개

한국 작가 구정아(1967년생)의 독일 첫 대규모 개인전입니다. 1990년대와 2000년대 베를린에 살았던 작가는 애니메이션, 건축, 증강현실, 드로잉, 영화, 설치, 회화, 조각, 사운드를 아우르는 작업을 발전시켜 왔습니다. 소박하지만 수수께끼 같은 형태로 힘과 빛, 향, 소리, 온도 같은 무형의 요소를 다감각적 환경으로 조합하고 지각과 시각 영역의 한계를 탐색합니다. 이번 전시는 KW의 건축에 맞춰 새롭게 구성되어 지난 수십 년의 핵심 작품을 한자리에 모읍니다. 인간의 인지에서 도가 철학, 미술사에서 기(氣)의 과학까지 폭넓은 관심에서 출발하며 흙·불·쇠·물·나무의 자연 요소가 형식이자 주제로 자주 등장합니다. 각설탕, 자석 더미, 한 줄기 햇빛 같은 모든 재료와 현상이 마법과 세심함으로 다루어집니다. 엠마 엔더비와 리버티 아드리앵이 기획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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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구정아: 우스씨안 전시는 언제까지 하나요?

2027.01.10까지

구정아: 우스씨안 전시 관람료는 얼마인가요?

10유로·할인 6유로

구정아: 우스씨안은 어디서 하나요?

쿤스트-베르케 K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