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처매주 하나의 미술사 이야기인스타그램KOEN
APMA 다섯 번째 장 - APMA컬렉션에서

APMA 다섯 번째 장 - APMA컬렉션에서

APMA, CHAPTER FIVE - FROM THE APMA COLLECTION

출처: 아모레퍼시픽미술관 · 최종 확인일 2026-07-14

40여 명 작가의 80여 점으로 구성된 현대미술 소장품 특별전

전시 한눈에 보기

현대 미술의 다각적 조명

기획 의도

아모레퍼시픽 미술관의 수집과 연구 성과를 집약적으로 보여 주는 전시입니다.

주요 작가·작품

Baek Nam-jun(백남준)의 ‹KON-TIKI ›가 대표 작품으로 선정되었습니다.

Baek Nam-jun
시대·미술사 맥락

한국 전통 미술과 세계 현대 미술의 조형 언어를 비교하며 국제 현대 미술의 흐름과 한국 현대 미술의 전환을 조명합니다.

관람 포인트
  • Baek Nam-jun(백남준)의 ‹KON-TIKI ›가 관람 하이라이트로 선정되었습니다.
  • 전시 운영 시간은 오전10:30–12:30, 오후13:30–17:40이며,12:30–13:30에는 운영이 일시 중단됩니다.

전시 깊이 보기

아모레퍼시픽미술관은 현대미술 소장품 특별전 《APMA, CHAPTER FIVE - FROM THE APMA COLLECTION》을 개최합니다. 이번 전시는 총 7개의 전시실을 통해 약 40여 명의 국내외 작가와 80여 점의 회화, 사진, 조각, 설치 작품 등을 선보입니다. 미술관은 네 차례에 걸친 소장품 전시를 이어오며 한국 전통미술과 세계 현대미술로 구성된 컬렉션을 단계적으로 공개해 왔으며, 이번 전시는 그간 축적된 수집과 연구의 성과를 소개하고 그 흐름과 동시대적 의미를 다시 살펴보는 계기가 됩니다.

전시는 세 가지 축을 중심으로 전개됩니다. 첫째, 서로 다른 문화적·역사적 맥락 속에서 형성된 동시대 미술의 다양한 조형 언어를 조망하며 개인의 경험과 지역의 기억, 사회 구조에 대한 비판적 인식을 각기 다른 형식과 매체로 드러냅니다. 둘째, 국제 현대미술의 주요 흐름과 세대 간의 연속성과 변화를 함께 다루며 동시대 작가들의 실천과 현대미술의 중요한 전환을 이끌어 온 작가들의 작업을 병치해 예술적 실험과 방법론이 거쳐 온 축적과 변화를 보여줍니다.

마지막으로 한국 현대미술이 형성해 온 고유한 맥락과 전환을 집중적으로 조명합니다. 1970~80년대 단색화와 실험미술에서부터 급변하는 사회 속에서 전개된 매체 실험에 이르기까지, 한국 미술은 세계 미술과 긴밀히 호흡하며 독자적인 문제의식을 발현시켜 왔습니다. 전시는 이러한 세 축을 통해 지역과 세계, 과거와 현재가 교차하는 지점을 입체적으로 드러내며, 향후 수집과 연구의 방향을 가늠하게 하는 장이 됩니다.

구성

  • 동시대 조형 언어서로 다른 문화적·역사적 맥락에서 형성된 동시대 미술의 다양한 조형 언어를 조망한다.
  • 국제 현대미술의 흐름과 세대국제 현대미술의 주요 흐름과 세대 간 연속성·변화를 다룬다.
  • 한국 현대미술의 맥락1970~80년대 단색화와 실험미술부터 최근 매체 실험까지 한국 현대미술의 고유한 맥락을 조명한다.

출처: 공식 전시 페이지 · 확인일 2026-07-14

전시 정보

관련 뉴스

이 전시를 다룬 최근 언론 보도입니다. 제목을 누르면 원문 기사로 이동합니다.

같은 도시의 다른 전시

자주 묻는 질문

APMA 다섯 번째 장 - APMA컬렉션에서 전시는 언제까지 하나요?

2026.08.02까지

APMA 다섯 번째 장 - APMA컬렉션에서는 어디서 하나요?

아모레퍼시픽미술관

APMA 다섯 번째 장 - APMA컬렉션에서 전시 관람 시간은 어떻게 되나요?

화-일 10:00AM ~ 6:00PM (매주 월요일, 매년 1월1일·설/추석 연휴 휴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