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 백남준의 도시: 태양에 녹아드는 바다
출처: 백남준아트센터 · 최종 확인일 2026-07-15
'2026 백남준의 도시: 태양에 녹아드는 바다' — 백남준아트센터에서 2026-05-21부터 2026-10-31까지 열리는 전시입니다.
전시 한눈에 보기
야외마당을 채우는 비디오 몰입의 밤
비디오 시공간의 본질을 사유했던 백남준의 관점을 바탕으로, 동시대 작가들이 최첨단 기술로 구현하는 비디오가 만들어내는 시공간의 초월적 경험을 탐구합니다.
백남준의 사유를 바탕으로 강이연, 구기정, 권혜원, 신재영, 염인화의 거대 미디어 스크린 비디오 작업을 야외에서 선보입니다.
용인포은아트홀 야외마당에서 저녁 시간대에 운영되는 야외 미디어아트 전시로, 용인특례시 스마트관광도시 조성사업의 일환입니다.
- 해가 진 뒤 저녁 시간대에만 운영되는 야외 대형 미디어 스크린 전시를 볼 수 있습니다.
- 현실과 가상의 경계를 넘나드는 초감각적 비디오 몰입 경험을 제공합니다.
전시 깊이 보기
《백남준의 도시: 태양에 녹아드는 바다》는 전 세계가 비디오로 연결된 삶을 꿈꾸며 비디오 시공간의 본질을 사유했던 백남준의 관점을 바탕으로, 비디오가 만들어내는 시공간의 초월적 경험을 탐구합니다. 그리고 동시대 최첨단 기술이 만들어내는 다층적 비디오 시공간 속에서 살아가고 이를 예술로 구현하는 동시대 작가 강이연, 구기정, 권혜원, 신재영, 염인화의 작업을 조명합니다.
거대한 미디어 스크린을 통해 선보이는 이들의 비디오는 실제보다 더 선명하고 초감각적인 자극으로 가득한, 현실과 가상의 경계를 넘나드는 시공간으로 이루어집니다. 우리는 비디오 이미지와 소리의 정보를 전달하는 전자신호 빛을 통해 인류의 사건과 이야기를 만나며, 인과의 질서를 벗어나 동시에 발생하고 얽히는 새로운 세계의 낯선 시공간 감각은 우리의 신체를 감싸며 강렬한 초감각적 몰입의 경험으로 이끕니다.
이 몰입의 흐름 끝에 우리는 어디에 도달할지 알 수 없으나, 그 경험은 우리 내면 깊숙이 스며들어 의식 속에 자리 잡고 인류가 공유하는 보편적 원형을 매개로 서로의 공통성을 발견하게 합니다. 전시는 용인포은아트홀 야외마당에서 2026년 5월 21일부터 10월 31일까지 저녁 시간에 운영되며, 용인특례시 '2025 스마트관광도시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됩니다.
이 '비디오 몰입'이라는 경험을 통해 우리는 생각보다 훨씬 더 깊이 연결되어 있음을 깨닫게 될 것이다. 공식 페이지
출처: 공식 전시 페이지 · 확인일 2026-07-15
전시 정보
- 전시관백남준아트센터 용인
- 기간2026.10.31까지진행 중 · 107일 남음
- 관람 시간5월 21~31일, 6월 21~30일, 7월 21~31일, 8월 21~31일, 9월 21~30일 저녁 20:00~22:00 / 10월 21~31일 저녁 19:00~22:00
- 참여 작가백남준, 강이연, 구기정, 권혜원, 신재영, 염인화
- 위치용인포은아트홀 야외마당 · 지도에서 보기 →
- 공식 정보njp.ggcf.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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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2026 백남준의 도시: 태양에 녹아드는 바다 전시는 언제까지 하나요?
2026.10.31까지
2026 백남준의 도시: 태양에 녹아드는 바다는 어디서 하나요?
백남준아트센터
2026 백남준의 도시: 태양에 녹아드는 바다 전시 관람 시간은 어떻게 되나요?
5월 21~31일, 6월 21~30일, 7월 21~31일, 8월 21~31일, 9월 21~30일 저녁 20:00~22:00 / 10월 21~31일 저녁 19:00~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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