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란시스코 데 고야
출처: Wikidata · 최종 확인일 2026-09-12
로코코 화가 프란시스코 데 고야(1746~1828)의 대표작은 《옷 벗은 마하》(프라도 미술관 · 마드리드), 《1808년 5월 3일》(프라도 미술관 · 마드리드), 《옷 입은 마하》(프라도 미술관 · 마드리드)입니다. 생애와 화풍, 작품 소장처를 정리했습니다.
작가 소개
프란시스코 데 고야는 1746년에 태어나 1828년에 사망한 스페인의 화가로, 로코코와 낭만주의의 경계에서 활동한 인물입니다. 그는 스페인 궁정에서 활동하며 기록 화가로서도 유명했습니다. 고야의 작품 세계는 전통적인 경향을 벗어나 주관적인 감정과 대담한 표현을 강조하며 이는 후대 예술가들에게 큰 영향을 미쳤습니다. 특히 그의 붓질과 주제 선택은 인상파와 현대 미술에 중요한 기반을 제공했습니다. 대표작으로는『스페인의 1808년』과 같은 역사적 사건을 다룬 작품이 있으며 이는 그의 정치적 성향과 예술적 성과를 동시에 보여 줍니다.
- 생몰 1746~1828
- 국적 스페인
- 사조 로코코
대표작 — 어디서 볼까?
- 옷 벗은 마하 (1800)프라도 미술관 · 마드리드
- 1808년 5월 3일 (1814)프라도 미술관 · 마드리드
- 옷 입은 마하 (1800)프라도 미술관 · 마드리드
- 카프리초스 (1799)
- 1808년 5월 2일 (1814)프라도 미술관 · 마드리드
- 주님의 이름으로 경배 (1772)필라르 성모 대성당 · 사라고사
- 아라곤의 알폰소 5세 앞에서 설교하는 시에나의 산 베르나르디노 (1781)
- 기둥의 성모 (17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