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코하마 개항자료관
근거 자료: ja.wikipedia.org / kaikou.yokohama-history.org / at-yokohama.net · 자료 정리일 2026-08-09
요코하마 개항자료관은 일본 Nihon Ōdōri에 있는 미술관입니다.
소개
요코하마 개항자료관은 개항의 무대였던 요코하마 나카구 니혼오도리에 1981년 6월 2일 문을 연 역사자료관이다. 구관은 1931년 건축되어 1972년까지 쓰인 옛 영국 총영사관 건물로, 막말 개항기부터 쇼와기까지 요코하마의 역사를 문서·신문·우키요에·사진·지도 등 폭넓은 자료로 수집하고 전시한다. 중정에 선 '다마쿠스 나무'는 페리 내항 당시의 석판화에도 그려진 나무로, 1866년과 1923년의 재해를 딛고 되살아나 개항 도시 요코하마의 상징이 되었다. 2021년도부터 이어진 정비 공사를 마치고 2026년 봄 새 전시실이 공개되었으며, 조사로 밝혀진 건축 당시의 색채에 맞추어 외관과 내장을 복원해 건물 자체가 하나의 전시가 되었다. 시설은 신관과 구관에 뮤지엄숍·카페를 더한 구성이며, 관람 시간은 9시 30분부터 17시까지이고 월요일에 쉰다.
横浜開港資料館, 日本大通, 港町, 中区, 요코하마시, 가나가와현, 231-0021, 일본
확인된 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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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81년 6월 2일 개관, 요코하마시 나카구 니혼오도리 3에 위치ja.wikipedia.org
- 구관은 1931년 건축된 옛 영국 총영사관 건물로 1972년까지 영사관으로 사용ja.wikipedia.org
- 막말 개항기부터 쇼와기까지 요코하마의 역사 자료(문서·신문·우키요에·사진·지도 등)를 수집·전시ja.wikipedia.org
- 중정의 '다마쿠스 나무'(후박나무류)는 페리 내항 당시의 석판화에도 그려졌으며 1866년과 1923년의 재해를 딛고 되살아난 개항의 상징ja.wikipedia.org
- 2021년도부터 진행된 정비 공사가 끝나 2026년 봄 새 전시실이 공개되었고, 조사로 밝혀진 건축 당시 색채로 외관·내장을 복원kaikou.yokohama-history.org
- 개관 시간 9:30~17:00(입관 16:30까지), 월요일(공휴일이면 다음 날)·연말연시 휴관kaikou.yokohama-history.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