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야스나야 폴랴나
근거 자료: ypmuseum.ru / prlib.ru / tolstoymuseum.ru · 자료 정리일 2026-08-09
러시아 툴라에 위치한 박물관이자 톨스토이의 생가
소개
야스나야 폴랴나는 작가 레프 톨스토이가 태어나 생의 대부분을 보낸 영지로, 1847년 그가 상속받아 소유주가 됐다. 1862년 소피야 안드레예브나 베르스와 결혼해 48년간 부부로 지내며 자녀 13명을 뒀다. 톨스토이는 1910년 11월 20일(구력 11월 7일) 아스타포보역 역장 관사에서 폐렴으로 세상을 떠났으며, 영지 안에 묻혔다. 1921년 6월 10일 소비에트 정부(전러시아 중앙집행위원회)의 포고령에 따라 국립박물관으로 지정됐고, 초대 관장은 그의 딸 알렉산드라 리보브나 톨스타야가 맡았다. 톨스토이의 개인 서재는 2011년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에 등재됐다.
Прешпект, Музей-Усадьба Л.Н. Толстого, Яснополянское сельское поселение, Щёкинский район, Тульская область, Центральный федеральный округ, 301214, 러시아
확인된 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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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야스나야 폴랴나는 작가 레프 톨스토이가 태어나 생의 대부분을 보낸 영지로, 1847년 그가 상속받아 소유주가 됐다.ypmuseum.ru
- 1862년 소피야 안드레예브나 베르스와 결혼해 48년간 부부로 지내며 자녀 13명을 뒀다.ypmuseum.ru
- 톨스토이는 1910년 11월 20일(구력 11월 7일) 아스타포보역 역장 관사에서 폐렴으로 세상을 떠났으며, 영지 안에 묻혔다.prlib.ru
- 1921년 6월 10일 소비에트 정부(전러시아 중앙집행위원회)의 포고령에 따라 국립박물관으로 지정됐다.prlib.ru
- 초대 관장은 그의 딸 알렉산드라 리보브나 톨스타야가 맡았다.prlib.ru
- 톨스토이의 개인 서재는 2011년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에 등재됐다.ypmuseum.r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