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스 그레이트 브리튼
SS Great Britain
근거 자료: en.wikipedia.org · 자료 정리일 2026-08-09
스스 그레이트 브리튼은 영국 City of Bristol에 있는 미술관입니다.
소개
1843년 7월 19일, 이점바드 킹덤 브루넬이 설계한 이 배는 브리스톨과 뉴욕을 잇는 대서양 항로를 위해 진수되었다. 길이 98미터에 이르는 이 배는 철제 선체와 스크루 프로펠러를 함께 갖춘 최초의 대형 대양 항해선으로, 1845년 7월 26일 리버풀을 떠나 14일 21시간 만에 뉴욕에 닿으며 첫 항해를 마쳤다. 이후 1846년 아일랜드 던드럼 만에서 좌초하고, 1882년에는 범선으로 개조되었으며, 1886년 웨일스에서 샌프란시스코로 향한 항해를 마지막으로 1937년 포클랜드 제도의 스패로 코브에 버려졌다. 33년이 흐른 뒤, 잭 헤이워드 경의 후원으로 1970년 배는 대서양을 가로질러 브리스톨의 드라이독으로 돌아왔다. 지금 그 자리에는 드라이독을 덮은 유리판이 습도를 조절하며 배를 지키고 있고, 관람객은 마치 바다 위에 떠 있는 듯한 배의 자태를 그 유리 수면 너머로 마주하게 된다.
SS Great Britain, Brunel Square, Canon's Marsh, Spike Island, 브리스틀, City of Bristol, West of England, 잉글랜드, BS1 6TY, 영국
확인된 사실
공개 자료에서 확인된 내용만 정리했습니다. 각 항목의 출처를 함께 표기합니다.
- SS 그레이트 브리튼은 1843년 7월 19일에 진수되었으며, 브리스틀과 뉴욕시 사이의 대서양 횡단 서비스를 위해 이삼바드 킹덤 브루넬이 그레이트 웨스턴 스팀십 컴퍼니를 위해 설계했다.en.wikipedia.org
- 이 배는 길이가 322피트(98미터)이고 배수량은 3,400톤이며, 철제 선체와 스크루 프로펠러를 결합한 최초의 대형 대양 항해 선박이었다.en.wikipedia.org
- 첫 항해는 1845년 7월 26일에 리버풀을 출발하여 14일 21시간 만에 뉴욕에 도착했다.en.wikipedia.org
- 이 배는 1846년 아일랜드 던드럼 베이에서 좌초되었고, 1882년에 범선으로 개조되었으며, 1886년에 웨일스에서 샌프란시스코로 마지막 항해를 마친 후 1937년 포클랜드 제도의 스패로우 코브에서 침몰되었다.en.wikipedia.org
- 잭 헤이워드 경이 1970년에 인양 자금을 지원했으며, 그 후 배는 영국으로 견인되어 브리스틀의 건선거로 돌아왔고 현재는 브리스틀 항구에서 박물관 선박으로 운영되고 있다.en.wikipedia.org
- 건선거에 설치된 유리판은 선박의 보존을 위해 제어된 습도를 유지한다.en.wikipedia.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