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모 미술관
SOMPO 미술관
근거 자료: ja.wikipedia.org / sompo-museum.org · 자료 정리일 2026-08-09
소모 미술관은 일본 니시신주쿠에 있는 미술관입니다.
소개
SOMPO 미술관은 1976년 7월 야스다 화재해상보험(현 손해보험재팬) 본사에 문을 연 도고 세이지 미술관을 전신으로 한다. 2020년 4월 지금의 이름으로 바꾸고 같은 해 7월 10일 니시신주쿠 본사 부지에 새로 지은 지상 6층·지하 1층 규모의 건물에서 재개관했다. 운영은 공익재단법인 SOMPO미술재단이 맡는다. 대표 소장품은 빈센트 반 고흐가 1888년에 그린 '해바라기'로, 1987년 경매에서 낙찰해 소장해 왔다. 이 밖에 고갱이 같은 해에 그린 '알리스캉의 가로수길, 아를', 세잔의 '사과와 냅킨'(1879~1880), 그랜드마 모지스의 그림, 그리고 미술관의 출발점이 된 화가 도고 세이지의 컬렉션을 함께 소장한다. 고층 빌딩이 늘어선 신주쿠 한복판에서 인상주의와 일본 근대미술을 만나게 하는 공간이다.
SOMPO美術館, 1, 니시신주쿠1초메, 니시신주쿠, 신주쿠구, 도쿄도, 160-8338, 일본
확인된 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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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신 도고 세이지 미술관은 1976년 7월 야스다 화재해상보험(현 손해보험재팬) 본사 빌딩에 개관ja.wikipedia.org
- 2020년 4월 1일 SOMPO 미술관으로 개칭, 2020년 7월 10일 니시신주쿠 본사 부지의 신관(지상 6층·지하 1층)에서 재개관ja.wikipedia.org
- 반 고흐 '해바라기'(1888년작)를 1987년 경매에서 낙찰해 소장ja.wikipedia.org
- 고갱 '알리스캉의 가로수길, 아를'(1888), 세잔 '사과와 냅킨'(1879-1880), 그랜드마 모지스 작품 소장ja.wikipedia.org
- 미술관의 출발점이 된 화가 도고 세이지의 컬렉션 보유ja.wikipedia.org
- 운영: 공익재단법인 SOMPO미술재단, 소재지 도쿄도 신주쿠구 니시신주쿠 1-26-1ja.wikipedia.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