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리폴란드 도서관
Polish Library in Paris
근거 자료: fr.wikipedia.org · 자료 정리일 2026-08-09
도서관
소개
1830년 11월 29일 시작된 폴란드 왕국의 대러시아 봉기가 1831년 9월 실패로 끝나면서 수천 명의 폴란드인이 프랑스로 망명했다. 이 사건을 '대이주(그란드 에미그라시옹)'라 부르는데, 이 도서관은 그 흐름 속에서 1838년 설립됐다. 1854년부터는 파리 생루이섬의 오를레앙 강변로에 있는 17세기 건물에 자리하고 있다. 소장품은 약 22만 권의 도서, 지도 5,000장, 16세기부터 20세기까지의 판화·도판 7,000점 등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조각가 보레스와프 비에고시의 작품도 소장하고 있다. 국외에 있는 독립적인 폴란드 문화기관 가운데 가장 규모가 크다고 알려져 있으며, 2013년에는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으로 등재됐다.
Bibliothèque Polonaise de Paris, 6, Quai d'Orléans, Quartier Les Îles, 파리 4구, 파리, 일드프랑스, 프랑스 본토, 75004, 프랑스
확인된 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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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30년 11월 29일 시작된 폴란드 왕국의 대러시아 봉기가 1831년 9월 실패로 끝나면서 수천 명의 폴란드인이 프랑스로 망명했고, 이를 '대이주(그란드 에미그라시옹)'라 부른다.fr.wikipedia.org
- 이 도서관은 1838년 설립됐다.fr.wikipedia.org
- 1854년부터 파리 생루이섬의 오를레앙 강변로 6번지, 17세기에 지어진 건물에 자리하고 있다.fr.wikipedia.org
- 소장품은 약 22만 권의 도서, 지도 5,000장, 16~20세기 판화·도판 7,000점 등으로 구성돼 있으며 조각가 보레스와프 비에고시의 작품도 있다.fr.wikipedia.org
- 국외에 있는 독립적인 폴란드 문화기관 중 가장 규모가 크다고 알려져 있으며, 2013년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에 등재됐다.fr.wikipedia.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