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키나와 현립평화 기념 미술관
Okinawa Prefectural Peace Memorial Museum
근거 자료: peace-museum.okinawa.jp / en.wikipedia.org · 자료 정리일 2026-08-09
오키나와 현립평화 기념 미술관은 일본 이토만시에 있는 미술관입니다.
소개
이토만 마부니 언덕, 오키나와 전투가 끝난 절벽 바로 곁에 이 자료관은 1975년 6월 11일 세워졌다. 27년에 걸친 미군 통치 끝에 1972년 오키나와가 일본으로 반환된 뒤 조성된 평화기념공원 안에 자리하며, 25만 명이 넘는 희생자, 그중 약 15만 명의 오키나와 민간인을 낳은 전투의 기록을 담고 있다. 공원 안에는 국적을 가리지 않고 전투에서 숨진 모든 이의 이름을 새긴 반원형 돌담, '평화의 초석'이 펼쳐져 있고, 1978년 세워진 위령탑 평화기념당도 가까이 서 있다. 가로 300미터, 세로 240미터의 자료관 건물 안 150미터 곱하기 100미터의 전시 공간을 걷는 동안, 이름과 이름 사이로 새겨진 침묵의 무게가 조용히 따라온다.
오키나와현 평화기념자료관, 331, 摩文仁, 이토만시, 오키나와현, 901-0334, 일본
확인된 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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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미술관은 오키나와 전투가 끝난 절벽 인근인 이토만시 마부니 언덕에 1975년 6월 11일에 설립되었다.en.wikipedia.org
- 이 미술관은 약 15만 명의 오키나와 민간인을 포함하여 25만 명 이상의 사상자가 발생한 오키나와 전투를 기념한다.en.wikipedia.org
- 미술관은 평화기념공원 내에 위치하며, 국적별로 전투에서 사망한 모든 이들의 이름이 새겨진 반원형 돌담길인 평화의 기둥과 함께 자리 잡고 있다.en.wikipedia.org
- 인근에는 1978년에 세워진 대형 기념탑인 오키나와 평화기념관이 있다.en.wikipedia.org
- 이 기념 시설들은 27년간의 미국 통치 이후 1972년 오키나와가 일본으로 반환된 뒤에 설립되었다.en.wikipedia.org
- 현재 미술관 건물의 크기는 300미터 x 240미터이며, 전시 공간은 150미터 x 100미터이다.peace-museum.okinawa.j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