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이카궁
근거 자료: ru.wikipedia.org / yusupov-palace.ru · 자료 정리일 2026-08-09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에 위치한 궁전
소개
상트페테르부르크 모이카강 변의 유수포프궁은 1770년대 건축가 장바티스트 발랭 드 라 모트가 슈발로프 백작을 위해 지은 고전주의 궁전이다. 1830년 보리스 유수포프가 사들인 뒤 1917년까지 유수포프 가문 5대가 소유했으며, 1830년대 증축으로 연회장과 무도회장, 푸른 응접실을 비롯한 화려한 홀들이 갖춰졌다. 궁 안에는 19세기 말에서 20세기 초의 복원을 거친 가정 극장이 남아 있어 오늘날에도 오페레타와 발레가 무대에 오른다. 이곳은 1916년 12월 그리고리 라스푸틴이 살해된 현장으로도 알려져 있으며, 사건에 가담한 펠릭스 유수포프는 영지로 유배되었다. 오늘날에는 이 사건을 다룬 테마 투어가 운영된다. 1918년 국유화 이후 1925년부터 교육자 문화궁전으로 쓰였고, 현재는 박물관이자 문화 공간으로 매일 문을 연다.
94, набережная реки Мойки, Адмиралтейский округ, 상트페테르부르크, Северо-Западный федеральный округ, 190068, 러시아
확인된 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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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70년대 건축가 장바티스트 발랭 드 라 모트가 슈발로프 백작을 위해 지은 고전주의 궁전ru.wikipedia.org
- 1830년 보리스 유수포프가 25만 루블에 매입, 1917년까지 유수포프 가문 5대가 소유ru.wikipedia.org
- 1830-1838년 건축가 미하일로프 2세 지휘로 증축(측면 3층부·연회장 추가), 연회장·무도회장·푸른 응접실 등 홀 보유ru.wikipedia.org
- 가정 극장은 1890-1916년 복원기에 재건ru.wikipedia.org
- 1916년 12월 그리고리 라스푸틴 살해 사건의 현장, 펠릭스 유수포프는 가담으로 영지 유배ru.wikipedia.org
- 궁내 가정 극장 보유, 현재도 오페레타·발레 등 공연ru.wikipedia.org
- 1918년 국유화, 1925년부터 교육자 문화궁전으로 사용ru.wikipedia.org
- 현재 박물관·문화 공간으로 매일 개관, 라스푸틴 사건 테마 투어 운영yusupov-palace.r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