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르자크 집
Maison de Balzac
근거 자료: fr.wikipedia.org / maisondebalzac.paris.fr · 자료 정리일 2026-08-09
등재된 사적
소개
메종 드 발자크는 파리 16구 파시 언덕 레이누아르 거리 47번지에 있는 오노레 드 발자크의 옛 집으로, 오늘날까지 남은 발자크의 파리 거처로는 유일한 곳이다. 채권자들을 피해야 했던 발자크는 1840년부터 1847년까지 '브뢰뇰 씨'라는 가명으로 이 집에 세 들어 살았다. 그 시기 서재에서 '인간극' 구상을 다듬으며 작품의 상당 부분을 집필한 것으로, 이 집은 그의 창작 세계와 가장 깊이 얽힌 장소가 되었다. 이 집은 1960년 박물관으로 일반에 공개되었고 대대적인 보수를 거쳐 2019년 7월 23일 재개관했다. 소장품은 육필 원고와 초판본, 판화, 초상 자료 등이며 오귀스트 로댕이 만든 발자크 두상도 포함된다. 파시 언덕 주택가에 정원과 함께 남은 이 소박한 집에서 대문호의 집필 현장을 만나게 하는 문학 박물관이다.
47, Rue Raynouard, Quartier de la Muette, 파리 16구, 파리, 일드프랑스, 프랑스 본토, 75016, 프랑스
확인된 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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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리 16구 파시, 레이누아르 거리 47번지 소재fr.wikipedia.org
- 발자크는 채권자를 피해 1840년부터 1847년까지 '브뢰뇰 씨(Monsieur de Breugnol)'라는 가명으로 이 집에 거주fr.wikipedia.org
- 현재까지 남아 있는 발자크의 유일한 파리 거처fr.wikipedia.org
- 서재에서 작품의 상당 부분을 집필하고 '인간극(La Comedie humaine)' 구상을 발전시킴fr.wikipedia.org
- 1960년 박물관으로 일반 공개, 대보수 후 2019년 7월 23일 재개관fr.wikipedia.org
- 소장품: 육필 원고, 초판본, 판화, 초상 자료, 로댕의 발자크 두상 등fr.wikipedia.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