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나가와현 자연사 박물관
Kanagawa Prefectural Museum of Natural History
근거 자료: ja.wikipedia.org / nh.kanagawa-museum.jp · 자료 정리일 2026-08-09
가나가와현 자연사 박물관은 일본 Iryūda에 있는 미술관입니다.
소개
가나가와 현립 생명의 별·지구 박물관은 1995년 3월 오다와라시 이류다에 개관한 자연사 박물관이다. 가나가와현립박물관의 자연사 부문을 전신으로 하며, '생명의 별·지구'라는 기본 주제 아래 46억 년 전 지구의 탄생부터 지구의 미래까지를 하나의 이야기로 엮어 낸다. 관리 운영은 가나가와현 교육위원회가 맡고 있다. 상설전시는 네 개의 전시실로 짜여 있다. 운석과 광물로 우주와 지구의 관계를 짚는 지구 전시실, 공룡 골격 표본과 동식물·곤충 표본이 늘어선 생명 전시실, 현내의 동식물을 모은 가나가와 전시실, 인류와 환경의 관계를 묻는 공생 전시실이 차례로 이어진다. 거대한 책 모양의 입체 백과사전을 펼쳐 놓은 '점보북' 전시실은 이 박물관만의 명물로, 뮤지엄 시어터와 라이브러리까지 갖추어 아이부터 어른까지 지구의 시간을 통째로 읽어 내려가게 한다.
ともしびショップ喫茶 あーす, 入生田, 오다와라시, 가나가와현, 250-0031, 일본
확인된 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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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95년 3월 가나가와현 오다와라시 이류다에 개관ja.wikipedia.org
- 전신은 가나가와현립박물관의 자연사 부문ja.wikipedia.org
- '생명의 별·지구'를 기본 주제로, 46억 년 전 지구 탄생부터 지구의 미래까지를 다룸ja.wikipedia.org
- 상설전시는 지구(운석·광물 등)·생명(공룡 골격 표본, 동식물·곤충 표본)·가나가와의 자연·자연과의 공생의 4개 전시실로 구성ja.wikipedia.org
- 거대한 입체 백과사전 형식의 '점보북' 전시실 보유ja.wikipedia.org
- 뮤지엄 시어터·뮤지엄 라이브러리 등 부대시설 운영, 2026년 7월 현재 개관 중ja.wikipedia.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