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립 초상화 미술관
근거 자료: en.wikipedia.org / npg.si.edu · 자료 정리일 2026-08-09
국립 초상화 미술관은 미국 워싱턴 D.C.에 있는 미술관입니다.
소개
1962년 의회 승인으로 설립된 국립 초상화 미술관은 1968년 10월 7일 문을 열었다. 초대 관장은 찰스 나겔로 1964년부터 1969년까지 자리를 지켰다. 미술관이 자리한 옛 특허청 건물은 1836년부터 1867년에 걸쳐 지어졌으며 남북전쟁 시기에는 야전병원으로 쓰여 클래라 바턴과 월트 휘트먼이 이곳에서 간호 활동을 했다는 기록이 남아 있다. 지금은 같은 건물을 스미소니언 미국미술관과 나눠 쓴다. 소장품의 중심에는 길버트 스튜어트가 그린 조지 워싱턴의 '랜스다운 초상'이 걸려 있다. 대통령의 홀을 지키는 이 초상화를 시작으로 미술관은 미국 역사를 만든 얼굴들을 한자리에 모아 보여준다.
750, 9th Street Northwest, Ward 2, 워싱턴, District of Columbia, 20004, 미국
자세히 보기온라인으로 둘러보기내부 스트리트뷰 포함출처: Google Arts & Culture
확인된 사실
공개 자료에서 확인된 내용만 정리했습니다. 각 항목의 출처를 함께 표기합니다.
- 1962년 의회 승인으로 설립되어 1968년 10월 7일 문을 열었다.en.wikipedia.org
- 초대 관장은 찰스 나겔로 1964년부터 1969년까지 재직했다.en.wikipedia.org
- 옛 특허청 건물에 자리하며 이 건물은 1836년부터 1867년에 걸쳐 지어졌다.en.wikipedia.org
- 남북전쟁 시기 이 건물은 야전병원으로 쓰였으며 클래라 바턴과 월트 휘트먼이 간호 활동을 한 기록이 남아 있다.en.wikipedia.org
- 지금은 같은 건물을 스미소니언 미국미술관과 나눠 쓴다.en.wikipedia.org
- 소장품의 중심은 길버트 스튜어트가 그린 조지 워싱턴의 '랜스다운 초상'으로 대통령의 홀을 대표한다.en.wikipedia.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