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뤼네스 게뵐베
근거 자료: de.wikipedia.org / gruenes-gewoelbe.skd.museum · 자료 정리일 2026-08-09
그뤼네스 게뵐베는 독일 드레스덴에 있는 미술관입니다.
소개
그뤼네스 게뵐베(녹색 방)는 '강건왕'으로 불린 작센 선제후 아우구스트가 1723년부터 조성한 바로크 양식의 보물관이다. 드레스덴 왕궁(레지덴츠) 안에 자리하며 구관인 '역사적 그뤼네스 게뵐베'와 신관인 '노이에스 그뤼네스 게뵐베' 두 부분으로 나뉜다. 1945년 2월 13일 드레스덴 폭격으로 9개 전시실 중 3개가 크게 파괴됐다. 이후 소련이 유물을 반환하면서 1958년 동독으로 돌아왔고, 2006년 9월 1일에는 복원된 구관이 다시 문을 열었다. 2019년 11월 25일 새벽에는 보석 전시실에 침입한 도둑들이 48캐럿짜리 '작센의 흰 다이아몬드' 등 여러 유물을 훔쳐가는 사건이 벌어졌다. 대표 소장품인 '델리의 궁정'(1701~1708)은 인물 137개와 다이아몬드 5223개로 장식된 미니어처 작품이다.
Neues Grünes Gewölbe, Sophienstraße, Innere Altstadt, Altstadt, 드레스덴, 작센, 01067, 독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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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인된 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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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건왕'으로 불린 작센 선제후 아우구스트가 1723년부터 바로크 양식 보물관으로 조성했다.de.wikipedia.org
- 드레스덴 왕궁(레지덴츠) 안에 자리하며 구관(역사적 그뤼네스 게뵐베)과 신관(노이에스 그뤼네스 게뵐베) 두 부분으로 나뉜다.gruenes-gewoelbe.skd.museum
- 1945년 2월 13일 드레스덴 폭격으로 9개 전시실 중 3개가 크게 파괴됐고, 소련이 유물을 반환한 뒤 1958년 동독으로 돌아왔다.de.wikipedia.org
- 2006년 9월 1일 복원된 구관이 재개관했다.de.wikipedia.org
- 2019년 11월 25일 새벽 보석 전시실에 침입한 도둑들이 48캐럿 '작센의 흰 다이아몬드' 등 여러 유물을 훔쳐갔다.de.wikipedia.org
- 대표 소장품인 '델리의 궁정'(1701~1708)은 인물 137개와 다이아몬드 5223개로 장식된 미니어처 작품이다.de.wikipedia.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