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쿄폭격과 전쟁 피해센터
Center of the Tokyo Raids and War Damage
근거 자료: ja.wikipedia.org / tokyo-sensai.net / ja.wikipedia.org · 자료 정리일 2026-08-09
도쿄폭격과 전쟁 피해센터는 일본 기타스나에 있는 미술관입니다.
소개
1970년 작가 사오토메 가쓰모토를 중심으로 '도쿄 공습을 기록하는 모임'이 결성돼, 1945년 미군의 도쿄 무차별 공습 관련 자료를 모으기 시작한다. 원래는 '평화기념관' 건립 계획이 있었으나 무산됐고, 대신 약 4,000명의 시민 모금으로 센터가 세워진다. 도쿄대공습·전재자료센터는 2002년 3월 9일 도쿄 고토구 기타스나 1초메에서 문을 열고, 2007년 3월 건물을 증축한다. 역사학자 요시다 유가 관장을 맡고 있으며, 도쿄 시내를 겨냥한 무차별 공습 관련 자료를 소장·전시하고 있다.
北砂一丁目, 北砂, 고토구, 도쿄도, 135-0015, 일본
확인된 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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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70년 작가 사이오토메 가쓰모토를 중심으로 '도쿄 공습을 기록하는 모임'이 결성돼, 1945년 미군의 도쿄 무차별 공습 관련 자료를 모으기 시작했다.ja.wikipedia.org
- 원래는 '평화기념관' 건립 계획이 있었으나 무산됐고, 대신 약 4,000명의 시민 모금으로 센터가 세워졌다.ja.wikipedia.org
- 센터는 2002년 3월 9일 도쿄 고토구 기타스나 1초메에서 개관했다.ja.wikipedia.org
- 2007년 3월 건물이 증축됐다.ja.wikipedia.org
- 역사학자 요시다 유가 관장을 맡고 있다.ja.wikipedia.org
- 早乙女勝元의 정확한 한글 표기는 '사오토메 가쓰모토'다('사이오토메'는 오기).ja.wikipedia.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