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만노-스베보 성령
Castello Normanno-Svevo
근거 자료: cultura.gov.it / museipuglia.cultura.gov.it · 자료 정리일 2026-08-09
노만노-스베보 성령은 이탈리아 바리에 있는 미술관입니다.
소개
노르만 왕 루제로 2세가 비잔틴 시대 건물 터 위에 1131년 성을 세운다. 이후 굴리엘모 1세('악왕')의 거친 개입으로 성이 훼손되지만, 1233년에서 1240년 사이 프리드리히 2세가 이를 되찾아 다시 짓는다. 13세기 후반에는 카를로 단조가 당시 바닷물이 직접 닿던 북쪽 성벽을 보강하는 복원 공사를 벌인다. 16세기에 이사벨라 다라고나와 딸 보나 스포르차는 노르만·슈바벤 시대 성곽 둘레에 대포 공격에 견디는 능보식 성벽을 새로 쌓아 성 전체를 요새로 바꾼다. 사다리꼴 평면에 중정을 두고 모서리마다 돌출 가공한 높은 탑 세 개를 세운 노르만·슈바벤 시대 핵심 구조는 지금도 남아 있다. 현재 성 안에는 지프소테카(석고상 전시관)가 자리한다. 1911년 조각가 파스콸레 두레티와 마리오 사바텔리가 이탈리아 통일 50주년 기념 지역 민속전시회를 위해 풀리아 주요 성당과 기념물의 조각 장식을 석고로 본뜬 작품들이다. 성은 항구와 대성당 인근, 옛 시가지 끝자락에 자리하며 지금은 박물관으로 쓰인다.
Castello Normanno-Svevo di Bari, Piazza Federico Secondo di Svevia, San Nicola, Municipio 1, 바리, 아풀리아, 70122, 이탈리아
확인된 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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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르만 왕 루제로 2세가 비잔틴 시대 건물 터 위에 1131년 성을 세웠다.cultura.gov.it
- 굴리엘모 1세('악왕')의 거친 개입으로 성이 훼손됐으나, 1233년에서 1240년 사이 프리드리히 2세가 이를 되찾아 다시 지었다.cultura.gov.it
- 13세기 후반 카를로 단조는 당시 바닷물이 직접 닿던 성의 북쪽 성벽을 보강하는 복원 공사를 벌였다.cultura.gov.it
- 16세기에 이사벨라 다라고나와 그의 딸 보나 스포르차는 노르만·슈바벤 시대 성곽 둘레에 대포 공격에 견디는 능보식 성벽을 새로 쌓아 성을 요새로 바꿨다.cultura.gov.it
- 노르만·슈바벤 시대의 핵심 구조는 사다리꼴 평면에 중정을 두고 모서리마다 돌출 가공(부냐토)한 높은 탑 세 개를 세운 형태다.cultura.gov.it
- 성 안의 지프소테카(석고상 전시관)는 1911년 조각가 파스콸레 두레티와 마리오 사바텔리가 이탈리아 통일 50주년 기념 지역 민속전시회를 위해 풀리아 주요 성당과 기념물의 조각 장식을 석고로 본떠 만든 작품들을 소장한다.cultura.gov.it
- 성은 항구와 대성당 인근, 옛 시가지 끝자락에 자리하며 지금은 박물관으로 쓰인다.cultura.gov.i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