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원 현동 사람들 이야기 : 가야, 바다, 무덤
출처: 국립김해박물관
'창원 현동 사람들 이야기 : 가야, 바다, 무덤' — 국립김해박물관에서 2026-09-18부터 2027-02-14까지 열리는 전시입니다.
전시 정보
- 전시관국립김해박물관 김해
- 기간2027.02.14까지D-6 개막 예정
- 위치국립김해박물관 기획전시실 · 지도에서 보기 → · 네이버 지도에서 보기
- 공식 정보gimhae.museum.go.kr
전시 소개
바다 가까이 자리한 마을 창원 현동에는 어떤 사람들이 살았을까라는 질문에서 출발하는 국립김해박물관의 2026년 특별전입니다. 900여 기가 넘는 삼국시대 무덤이 확인된 창원 현동 유적의 조사 성과를 바탕으로 당시 사람들의 삶을 생생하게 풀어냅니다. 바다와 이어진 활동을 짐작하게 하는 배모양 토기를 비롯해 일상과 생산, 교류의 흔적을 담은 유물 약 800여 점이 나옵니다. 화려한 위세품이 아니라 평범한 물건에 시선을 두어, 익숙하고 소박한 유물 속에서 가야 사람들의 하루와 삶의 결을 따라갑니다. 그동안 눈여겨보지 않았던 장면이 하나씩 드러나며 화려함 뒤에 있는 또 다른 가야의 모습을 발견하도록 이끕니다. 국립김해박물관과 삼한문화유산연구원, 가야고분군 세계유산관리재단이 함께 주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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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창원 현동 사람들 이야기 : 가야, 바다, 무덤 전시는 언제까지 하나요?
2027.02.14까지
창원 현동 사람들 이야기 : 가야, 바다, 무덤은 어디서 하나요?
국립김해박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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