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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화요란: 대영박물관 일본미술 컬렉션 — 바다를 건넌 에도 회화

백화요란: 대영박물관 일본미술 컬렉션 — 바다를 건넌 에도 회화

출처: 도쿄도미술관 · 최종 확인일 2026-07-14

대영박물관 소장 일본미술(에도 회화)을 모은 도쿄도미술관 개관 100주년 기념전.

전시 한눈에 보기

바다를 건넌 에도 회화의 문화적 교류

기획 의도

해외에서 일본 문화를 수용하고 재해석한 과정을 탐구하며 일본과 서양의 문화적 교류를 조명합니다.

주요 작가·작품

에도 시대의 대표 화가들과 서양식 회화를 선도한 루이스 루이스 등이 포함됩니다.

츠 마 사 부로이와사키케이코하마무라케이지오가타케이지루이스 루이스
시대·미술사 맥락

17세기부터 19세기까지의 시대를 아우르며, 해양을 넘은 일본 문화의 확산과 서양의 일본 이미지 형성을 주목합니다.

관람 포인트
  • 에도 시대 전통 회화와 서양식 회화의 융합 작품
  • 대영박물관 소장의 유명한 일본 회화 작품

전시 깊이 보기

1753년에 창립한 영국 런던의 대영박물관은 세계를 대표하는 뮤지엄 하나입니다. 이 박물관의 일본미술 컬렉션은 해외에서 가장 포괄적인 컬렉션 하나로 평가될 만큼 양과 질 모두 충실합니다. 그 컬렉션 형성을 지탱해 온 것은 자포니슴이 유행한 19세기 후반 이래, 바다 건너 이국 땅 일본의 문화에 매료된 사람들이었습니다.

수많은 수집가와 학예사가 쌓아 올린 관계는 국경과 시대를 넘어 확장되었고 오늘날까지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번 전시에서는 4만 점에 이르는 대영박물관 일본 컬렉션 가운데 에도시대 병풍·족자·회화 작품과, 우타마로·샤라쿠·호쿠사이·히로시게 등 대표적인 우키요에 화가 8인의 판화를 중심으로 우수한 작품을 엄선해 소개합니다.

근래의 조사 성과와 수집 배경에도 빛을 비추어, 대영박물관이 일본미술의 수집·연구·보존 최전선에서 담당해 온 역할을 짚어봅니다. 이는 국제적 문화 교류 역사를 되짚는 동시에, 대영박물관에 전해져 온 일본미술 명품과 오늘을 사는 우리 사이에 새로운 대화를 여는 기회가 될 것입니다.

출처: 공식 전시 페이지 · 확인일 2026-07-14

전시 정보

  • 전시관도쿄도미술관 도쿄
  • 기간2026.10.18까지D-9 개막 예정
  • 관람 시간9:30~17:30,금요일은20:00까지(입장 마감은30분 전)
  • 관람료일반2,300엔(2,100엔), 대학생·고등학생1,300엔(1,100엔), 65세 이상1,600엔(1,400엔)
  • 참여 작가츠마사부로(津田宗及), 이와사키케이코(岩崎小虎), 하마무라케이지(濱村景治), 오가타케이지(小幡景治), 루이스 루이스(ルイス・ルイス)
  • 위치도쿄도미술관, 도쿄도센다이구, 미나미우시오카1-1-1 · 지도에서 보기 →
  • 공식 정보tobikan.j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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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백화요란: 대영박물관 일본미술 컬렉션 — 바다를 건넌 에도 회화 전시는 언제까지 하나요?

2026.10.18까지

백화요란: 대영박물관 일본미술 컬렉션 — 바다를 건넌 에도 회화 전시 관람료는 얼마인가요?

일반2,300엔(2,100엔), 대학생·고등학생1,300엔(1,100엔), 65세 이상1,600엔(1,400엔)

백화요란: 대영박물관 일본미술 컬렉션 — 바다를 건넌 에도 회화는 어디서 하나요?

도쿄도미술관

백화요란: 대영박물관 일본미술 컬렉션 — 바다를 건넌 에도 회화 전시 관람 시간은 어떻게 되나요?

9:30~17:30,금요일은20:00까지(입장 마감은30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