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테오도르 제리코
출처: Wikidata · 최종 확인일 2026-09-12
낭만주의 화가 테오도르 제리코(1791~1824)의 대표작은 《메두사호의 뗏목》(루브르 박물관 회화관), 《1821년 엡섬 더비》(루브르 박물관 회화관), 《Portrait of a Kleptomaniac》(헨트 미술관 · 헨트)입니다. 생애와 화풍, 작품 소장처를 정리했습니다.
작가 소개
테오도르 제리코는 1791년 프랑스 루앙에서 태어나 1824년 33세의 젊은 나이에 사망한 낭만주의 화가입니다. 그는 고전주의의 틀을 벗어나 자연스러운 감정과 강렬한 이미지를 표현하려는 낭만주의의 선구자로 활동했습니다. 제리코의 작품 세계는 감정의 극적인 표현과 강한 색채, 그리고 인간의 정서를 깊이 탐구하는 점이 두드러집니다. 특히 그의 대표작인《메두사호의 뗏목》은 전쟁과 비극을 주제로 한 작품으로, 강한 구도와 명암의 대비로 관객을 강하게 사로잡았습니다. 그는 짧은 생애 동안 뛰어난 예술적 열정을 바탕으로 프랑스 낭만주의의 기반을 다졌으며 이후 들라크루아와 같은 화가들에게도 큰 영향을 미쳤습니다.
- 생몰 1791~1824
- 국적 프랑스
- 사조 낭만주의
대표작 — 어디서 볼까?
- 메두사호의 뗏목 (1819)루브르 박물관 회화관
- 1821년 엡섬 더비 (1821)루브르 박물관 회화관
- Portrait of a Kleptomaniac (1820)헨트 미술관 · 헨트
- Head of a white horse (1811)루브르 박물관 회화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