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앙리 루소
출처: Wikidata · 최종 확인일 2026-09-12
원시주의 화가 앙리 루소(1844~1910)의 대표작은 《잠자는 집시》(뉴욕 근대미술관 · 뉴욕), 《열대 폭풍 속의 호랑이》(내셔널 갤러리 · 런던), 《꿈》(뉴욕 근대미술관 · 뉴욕)입니다. 생애와 화풍, 작품 소장처를 정리했습니다.
작가 소개
앙리 루소는 1844년에 프랑스에서 태어나 1910년에 사망한 화가로, 원시 주의를 추구한 후기 인상주의 예술가입니다. 그는 세금 징수 원으로 일하며 예술 활동을 했으며 '세관원'이라는 별칭으로 널리 알려졌습니다. 그는 40대에 그림을 시작해 49세에 은퇴하고 전업 화가로 활동했습니다. 루소의 작품은 단순하면서도 강한 상징성을 지니고 있으며 자연과 동물, 정물 등을 주로 묘사했습니다. 그의 예술은 후대 아방가르드 예술가들에게 큰 영향을 미쳤으며 독학한 천재로 평가 받고 있습니다.
- 생몰 1844~1910
- 국적 프랑스
- 사조 원시주의
대표작 — 어디서 볼까?
- 잠자는 집시 (1897)뉴욕 근대미술관 · 뉴욕
- 열대 폭풍 속의 호랑이 (1891)내셔널 갤러리 · 런던
- 꿈 (1910)뉴욕 근대미술관 · 뉴욕
- 뱀을 부리는 여인 (1907)오르세 미술관 · 파리
- 나 자신, 초상-풍경 (1890)프라하 국립미술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