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앙리 마티스
출처: Wikidata · 최종 확인일 2026-09-12
분할주의 화가 앙리 마티스(1869~1954)의 대표작은 《춤》, 《모자를 쓴 여인》(샌프란시스코 현대미술관 · 샌프란시스코), 《삶의 기쁨》(반스 재단 · 필라델피아)입니다. 생애와 화풍, 작품 소장처를 정리했습니다.
작가 소개
앙리 마티스는 1869년 프랑스에서 태어나 1954년에 사망한 시각 예술가로, 분할 주의를 대표하는 화가로 널리 알려져 있습니다. 그는 파리에서 활동하며 특히 1900년대 초 야수파의 중심 인물로 활동하며 강렬한 색채를 사용한 작품으로 주목받았습니다. 마티스의 작품 세계는 단순화된 형태와 장식적인 패턴을 강조하며 색채를 중심으로 한 시각적 표현을 중시합니다. 그의 대표작 중 일부는 1906년 이후 제작되었으며 건강 악화로 인해 후기에는 종이 오려 붙이기 콜라주로 중요한 작품을 남겼습니다. 그는 근대 미술의 선구자로, 색채와 드로잉을 통한 독창적인 표현으로 예술계에 깊은 영향을 남겼습니다.
- 생몰 1869~1954
- 국적 프랑스
- 사조 분할주의
대표작 — 어디서 볼까?
- 춤 (1910)
- 모자를 쓴 여인 (1905)샌프란시스코 현대미술관 · 샌프란시스코
- 삶의 기쁨 (1906)반스 재단 · 필라델피아
- 붉은 방 (1907)예르미타시 미술관 · 상트페테르부르크
- 푸른 누드 (1907)볼티모어 미술관 · 볼티모어